작지만 강했던 프리미엄 드라이기 레이트 데이노바 요즘은 자꾸 머리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. 작게는 평소에 먹고 있는 식사부터 시작하여 건강기능식품까지 머리에 관련된 것들을 더 많이 찾게 보게 되더라고요.
나이가 들어서 그런지... 아니면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오래된 드라이기가 제대로 말려주지 못해서 그런지...
고민이 되었어요. 물론, 나이가 들어가고~ 식사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면, 모발에 힘도 없어질 수 있고 머릿결이 상할 수도 있겠지만, 저희 집에 있는 드라이기는 엄청 오래되어서 뜨거운 바람도 왔다 갔다 하면서 제각각이었어요.
그래서 그런지 머리를 말리게 되면, 시간이 훌쩍 가있고 제대로 스타일링도 되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