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편하게 먹어봤던 향남도시락 곡간 최근 들어서 밖에 나가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보니... 자연스럽게 식자재를 사 오는 것도 하지 않게 되어서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는 날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.
배달음식이 마냥~ 살이 찌고, 달고, 자극적인 음식만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, 제가 시키는 음식들을 보면, 중화요리를 필두로 분식, 치킨, 피자와 같은 것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요즘은 집밥이 정말 그리운 것 같아요. 집밥을 집에서 해먹기에는 부모님이 해주셨던 맛을 내는 것도 어렵고,,, 그럼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를 만들어 주는 맛집을 찾는 수밖에 없었어요.
오늘은 인근에서 찾은 향남 도시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. 요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