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편하게 쓰는 샤오미 미홈 연동 미홀 미스테이션 로봇청소기 요즘 집에서는 청소를 한다고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. 누나네 가족이 집에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하루 종일 털을 뿜뿜하며 털어내고 있는 것 같아요.

장모종 중에서도 털이 많이 빠지는 종의 강아지라 어쩔 수 없이 하루에 2번은 꼬박 청소기를 직접 돌리면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. 매번 직접 손으로 직접 청소를 하다 보니 계속 돌리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.

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하루라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바로 털 난리가 나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죠. 털이 흩날리게 되면 기침도 나오고 코도 간지럽게 되기도 하거든요.

그래도 반려견을 기르고 있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하는..........